보이니치 문서

600년 미해독의 별·식물·원형도표 — 그 별판을 돌리고, 두 언어를 삼재로 읽다

뺑뺑이 별판 · 홀짝 · 당첨/꽝

보이니치의 원형 별도표에서 착안 — 16칸 홀/짝, ✦별칸은 당첨·대박.

커리어 A/B를 삼재로 읽다

보이니치엔 통계가 다른 두 언어 커리어 A·B가 있습니다. 천부경이 하나에서 天(1)·地(2)·人(3)으로 갈리듯, A=天·B=地·혼합=人으로 읽어봅니다.

혼합형 · 人(사람) (3)

A 성향 86%

A와 B가 섞인 결. 조화·소통 — 둘을 잇고 중재하는 통합형.

문서란 — 확정된 사실
  • 📜 시대15세기 초 (벨럼 탄소연대 1404~1438)
  • 📗 규모약 102장(204쪽), 22.5×16cm 벨럼(송아지 피지)
  • 🔤 문자미해독 문자 'Voynichese' — 글리프 약 20~30종, 좌→우
  • 📊 언어성글자·단어 빈도가 자연어(지프의 법칙)를 닮아 '진짜 언어/암호'설의 근거
  • 🗂️ 구성식물(113종)·천문(황도12궁·별도표)·생물(목욕하는 여인)·우주론(9로제트)·약학·레시피(별표 문단)
  • ✌️ 커리어 A/B커리어 A/B — 통계가 뚜렷이 다른 두 필체/언어(두 필경사·두 원본·두 암호키 가능성)
  • 상태미해독 — 발표된 모든 '해독'은 반박됨
추정(정설 없음)

일부 원형 도표·별 그림은 천체·달력·별자리·점성술·우주론과 관련될 가능성이 있으나 확증은 없습니다. 암호문설·인공어설·가짜설이 공존.

📖 용어
우리 것과 통한다

원형 별도표천부경 회전판과, 미해독 문자·두 언어(A/B)천부경 암호기의 음양 부호화와 같은 발상입니다. 별을 돌려 길흉을 읽던 마음은 동서가 다르지 않네요. 파에스토스 원반과도 한 갈래.